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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INDY Hotel Guesthouse

주인장 인디는 세계 곳곳을 여행 한 후 여행자 숙소가 거의 없던 2009년 부산에 처음 인디하우스라는 여행자 숙소를 오픈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여행의 경험을 살려 국내외 여행자들에  좋은 서비스와 시설, 그리고 쾌적한 시설, 그리고 친근한 분위기, 부산을 더 알차게 여행하기 위한 팁 제공 등 최선을 다해 운영해왔습니다. 

 

기존 숙소를 운영하면서 들었던 고민이 게스트하우스는 친근한 분위기와 여행자 친화적인 환경 서비스가 장점이지만, 시설 수준이 떨어진다는 점과,  반면 호텔은 시설이 좋지만  잠만 자는 것외에 할것 없는 따분한 단점이 있어서,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이 두가지 시설의 장점을 모두 가진 숙박시설을 만들면 어떠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2017년 인디게스트하우스에서 다시 인디호텔게스트하우스로 상호를 변경하여 확장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인디호텔 게스트하우스 는 비지니스 호텔수준의 기본객실과  더블어 캡슐도미토리 탑입의 게스트하우스 객실 모두 갖추고 있으며, 브랜드 비지니스 호텔급 수준의  오리털 침구, 라텍스 매트리스등 고급 사양을 갖추었습니다.  그외 무료조식, 무료찜질룸, 카페스타일의 넓직한 휴게실 및 취사 가능한 게스트주방, 코인 세탁실, 바베큐장, 세미나실 등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LOCATION

대중교통과 해변에 모두 가까워야 하고,해운대 주요 관광지는 도보로 이동할수 있어야 하며,  메인도로와 가깝고, 주변에 상점, 식당이 많아서 편리 하면서도  밤에 잠자리는 안락한 위치  욕심도 참 많죠? 이런 모든 조건에 해당 되는 위치를 위해 지난 수년 동안 매일까지 
해운대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위치를 결정했습니다. 
인디호텔게트하우스는 위의 무수히 많은 조건들을 충족하면서도 메인도로(구남로)와 가까우면서도 숙박업소 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안락한 잠자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과 해변과의 접근

해운대지하철역과 해변 모두 도보 2~3분 거리로 편리하게 이동가능합니다.  그외에 주요 관광지행 버스정류장(남포동, 부산역, 용궁사, 광안리), 공항리무진,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과 도보로 5분여 만에 이동 가능합니다.

해운대주요관광지

해운대주요관광지를 도보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동백섬(누리마루), 달맞이언덕(문탠로드), 더베이101, 마린시티, 아쿠아리움, 미포철길(다릿돌 전망대)  등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메인도로(구남로)

해운대 지하철역(3번과 5번출구 사이)을 나오면 바로 나오는 '구남로'는 해운대의 메인도로 도로 양쪽을 따라 많은 식당과 펍이 있으며, 도로의  끝은 해변과 연결됩니다.   그리고 구남로는 추후 가칭 '젊은의 거리'로 조성될예정입니다.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중앙광장에는 워터스크린, 터널분수, 바닥분수 등이  설치 될 예정입니다.  인디호텔게스트하우스는 구남로에서 한블럭 거리이며 도보로 1~2분 이동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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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하우스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하세요?

↓ ↓ ↓ ​그럼 스크롤을 내려보세요 ↓ ↓ ↓ 

​More about INDYHOUSE(History)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하게 된 개기가 뭔가요?

게스트로 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럼 한번 과거로 잠시 가 볼까요?

 '인디'라는 이름은 영화 인디아나존슨의 주인공 이름이면서 인디하우스 주인장의 영문 닉네임이기도 합니다.
해외여행은 커녕, 외국인 구경하기 힘들었던 주인장의 어린 시절에 인디아나존슨 영화를 우연히 보고 

막연하게 미지의 세계의 탐험, 여행 같은것에 갈망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생이 된 후 드디어  갈망하던 외국에 나가서부터는 INDY 라는 닉네임을 이름을 쭉 써왔습니다.
(현지에서 한글 이름이 발음하기 어려웠는데, 영문 닉네임있냐는 질문에 자연스레 'INDY'라고 튀어 나놨죠~)

이후 휴학 →  외국생활 → 복학, 졸업 →  외국생활  →  취직,사직 →  외국생활→   취직,사직 → 외국생활 의 패턴 무한 반복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백팩커스호텔(한국에서는 게스트하우스라고 부르지요) 등에 지내게 되었고,   먼 미래에 부산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오픈 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렇게 먼 미래에나 오픈하리라고 생각했던  게스트하우스....

하지만 마지막으로 갔던 중국 여행에서 당시 만만하게 봤었던 중국에 게스트하우스가 너무 잘 발달 되어 있었는데 반해서
부산에 외국인이 묵을 만한 숙소가 거의 없음에 왠지 모를 허탈함과 의무감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중국에서 귀국후 뭔가에 홀린 사람처럼,  게스트하우스 오픈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맨손으로 벽지페인트, 장판 등등  모든걸 직접 꾸며서 그렇게 첫번째 인디하우스는 태어났습니다.
 

아직도 생각납니다. 오픈 당일 새벽 5시가 되어서야 겨우 작업을 끝내고 쓰러져 자고 는데, 불과 몇분 후 첫 외국인 게스트가 찾아 왔던것을...
(새벽5시에 손님이 오는 경우는 매우 드문데 말이죠..)   첨에는 꿈인줄 알았죠 ^^ 
남는 부품을 모아서 조립한 PC는 갑자기 작동하지 않았고, 첫게스트가 알아서 고처서 쓰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렇게 시작한 게스트하우스는 몇번의 이전을 거쳐서 지금의 인디하우스가 생겼습니다.

H O T E L

Guesthouse

인디호텔&게스트하우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24번길32(우동)  대표자 이현석 사업자등록번호 381-02-01294 

INDYHOTEL&GUESTHOUSE  32, Gunam-ro 24beon-gil, Haeundae-gu, BUSAN, Republic of KOREA  TEL 051-747-5990  Copyright © 2017 INDY HOTEL GUESTHOUSE All rights reserved.  -해운대호텔 , 해운대게스트하우스-